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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간사이 공항 1터미널 출국장 면세점 쇼핑리스트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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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trip/역시 여행은 해외여행이지!

오사카 간사이 공항 1터미널 출국장 면세점 쇼핑리스트 과자

by yeahlife 2025.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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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일본 오사카 2박 3일 여행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여행 일정은 끝났지만 간사이 공항 안에서도 할 수 있는 게 있죠??

 

바로 면세점 쇼핑입니다.

 

저는 화장품이나 명품 이런 것은 관심이 없어서 면세점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요.

 

바로 과자나 기념품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로이스 초콜릿 구매를 못해서 면세점에서 한번 구매해 보려고 하는데요.

 

그럼 거두절미하고 리뷰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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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사이공항 면세점 쇼핑하기

간사이 공항 출국 심사를 마치고 들어오면 면세점이 보입니다.

 

조금 걸어서 안으로 들어오면 바로 과자 코너가 있는데요.

 

일본에서 유명한 과자들이 모여 있는 것 같습니다.

 

맨 앞에 제가 구매할 로이스 초콜릿이 보여서 바로 들어갔는데요.

 

도쿄 바나나도 유명하다고 해서 보인 김에 같이 구매하려고 합니다.

과자를 구매하기 위해선 사진에 보이는 입구로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는 신기한 게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고 결제를 캐셔가 있는 곳으로 이동해서 해야 합니다.

 

저도 입구로 들어가서 키오스크로 걸어갔습니다.

간사이공항 면세점 키오스크입니다.

키오스크에서 원하는 상품 선택 후 주문을 합니다.

 

그다음 나온 영수증을 들고 캐셔라고 적힌 곳으로 가서 계산을 합니다.

 

계산을 하고 픽업받는 곳으로 가서 물건을 수령하는 방식입니다.

 

뭔가 복잡한 것 같지만 어렵지는 않았고 의외로 이런 방식이 깔끔한 것 같기도 합니다.

간사이공항 면세점에 판매되는 과자 브랜드입니다.

저는 로이스와 도쿄 바나나 밖에 모르겠네요.

 

다른 브랜드도 일본을 대표하는 브랜드니까 입점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르는 브랜드 여도 한번 구매해 볼까 했는데 선물용이라 도전은 안 했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 중 로이스 초콜릿이 냉장 제품이라서 위와 같이 나왔습니다.

 

유료 보냉백과 보냉제가 자동으로 추가되는데 삭제는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냉장 제품이 두 개여서 1세트가 추가되어 100엔을 더 지불했습니다.

이제 주문을 했는데요.

 

주문을 하면 교환권이 영수증처럼 나옵니다.

 

그 교환권을 들고 아까 말했던 캐셔라고 적힌 곳으로 이동합니다.

교환권을 수령하고 나면 그다음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간단하게 알려줍니다.

단계 별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간단하게 설명돼 있습니다.

 

저는 이제 교환권을 들고 결제를 하러 가야겠습니다.

교환권입니다.

 

수령번호가 적혀 있는데 픽업 시 해당 번호를 기준으로 물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로이스 초콜릿 오레, 말차 맛, 피스타치오 초콜릿을 구매했습니다.

 

오리지널과 말차는 선물용이고 피스타치오 초콜릿은 처음 보는 거라 제가 먹으려고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도쿄바나나 오리지널 8개 들어 있는 것도 구매했습니다.

교환권을 들고 결제를 하는 곳입니다.

줄을 서서 기다린 다음 교환권을 들고 결제를 하면 됩니다.

 

계산하시는 분이 많아서 줄은 금방 빠졌습니다.

계산을 하고 나면 사진과 같이 줍니다.

 

이것을 픽업 시 줘야 한다고 하니 잊어버리지 말고 잘 갖고 있어야겠습니다.

 

이제 계산도 다 했으니 픽업 장소로 이동합니다.

여기가 상품 수령 장소입니다.

 

상품을 주기 위한 직원 분들이 여럿 대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받았던 4171 번호가 In Progress에서 Ready for pick up으로 바뀔 때까지 기다립니다.

 

오랜 시간은 안 걸렸고 금방 나왔습니다.

 

이제 아까 받았던 교환권을 들고 직원분께 상품을 받으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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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사이공항 면세점 과자 후기

제가 간사이 공항에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로이스 초콜릿은 보냉팩에 이쁘게 포장 돼있었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요.

 

도쿄 바나나, 로이스 초콜릿 오레와 말차는 부모님 선물용이라 먹어보진 못했네요.

그래서 유일하게 먹었던 로이스 피스타치오 초콜릿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크기는 가격이 비해 큰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가격이 왜 이리 비싼지 모르겠네요. 하하

로이스 피스타치오 초콜릿은 바 형식으로 돼있습니다.

 

낱개로 돼있어서 하나씩 주워 먹는 게 좋은데 아쉽습니다.

 

이쁘게 잘라서 먹기는 귀찮아서 한입씩 베어 먹어야겠습니다.

로이스 피스타치오 초콜릿을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길이는 남자 성인 손 정도 하는 것 같고 두께는 꽤 두껍습니다.

 

두께가 두꺼워서 안에 내용물이 실할 것 같습니다.

로이스 피스타치오 초콜릿을 한 입 먹었습니다.

 

초콜릿 안에 피스타치오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들어 있습니다.

 

맛은 괜찮았는데 가격을 생각하면 추천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양이 많은 것도 아니라서 비싸다고 느껴지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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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오늘은 간사이공항 면세점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과자 판매하는 곳 외에 다른 곳도 있었지만 체력이 안 돼서 찍진 못했네요.

 

확실히 여행 마지막 날은 체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하하

 

그래도 제가 구매하고 싶었던 로이스 초콜릿을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그럼 오늘 리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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