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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송리단길 맛집] 메밀집 / 데이트 하기 좋은 퓨전 한식 맛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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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trip/역시 한국이 최고지!

[잠실 송리단길 맛집] 메밀집 / 데이트 하기 좋은 퓨전 한식 맛집 후기

by yeahlife 2025.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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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서울로 1박 2일 여행을 왔습니다~~

 

대전에 살면서 서울 갈 일이 많지는 않은데 오랜만에 놀러 왔습니다.

 

서울 여행의 첫 시작 단추를 꿰 줄 첫 번째 식당입니다!!

 

바로바로~~~ 메밀집입니다!!

 

잠실 송리단길에 위치한 식당인데요.

 

그럼 거두절미하고 리뷰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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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 메밀집 정보

위치 정보 :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25 1층

영업시간 : 매일 11:30 ~ 21:30

라스트 오더 : 20:45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

전화번호 : 0507-1493-3006

주차 여부 : 주차장 없음.

메밀집 방문 시 가장 먼저 해야 되는 웨이팅 걸어놓기입니다.

 

태블릿으로 번호 입력 시 웨이팅이 걸리는데요.

 

현장에서 거는 게 아닌 캐치테이블 앱으로도 웨이팅을 할 수 있습니다.

방문하시기 전에 웨이팅 팀을 확인하고 미리 걸어두면 편합니다.

 

저는 공휴일에 방문을 했는데 오후 1시였는데 웨이팅이 꽤 많았습니다.

 

그래도 웨이팅을 미리 걸고 가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메밀집 매장 내부입니다.

 

웨이팅이 왜 많은가 했더니 사람이 많은 것도 있는데 매장이 작습니다.

 

식사도 수육이나 감자전을 같이 시켜서 먹기 때문에 시간도 꽤 걸립니다.

 

그래서 웨이팅이 긴 것 같아요.

 

2인석이 대부분이고 4인석은 한 개 있는 것 같습니다.

메밀집 메뉴 및 가격입니다.

 

메밀집이란 이름에 맞게 막국수가 메인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수육도 판매를 하고 감자전도 파네요!!

 

그래서 오늘 저희는 메밀집 특제 막국수 비빔과 간장 각 하나씩, 수비드 안심 수육, 트러플 감자전을 주문했습니다.

수비드 안심수육 맛있게 즐기는 법이 있네요!!

 

이따가 수육이 나오면 저렇게 먹어봐야 겠네요!!

 

머리가 길거나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머리끈도 준비해 두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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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 메밀집 후기

제일 먼저 겉절이가 나왔습니다.

 

절인 배추를 사용한 게 아닌 생배추로 만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삭한 맛이 더 있고 김치 샐러드 느낌이 나네요.

 

맛도 맛있어서 수육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수비드 안심 수육이 나왔습니다.

 

구운 야채도 나오고 무생채도 나옵니다.

 

쌈장도 직접 만든 느낌이 나고 안심 밑에 익힌 야채도 있습니다.

수비드 안심 수육 맛있게 먹는 법에 적힌 대로 먹었습니다.

 

겉절이와 수육의 조합은 당연히 맛있고 좋은데 여기에 유자가 더해지니 향이 굉장히 좋아집니다.

 

살짝 단 맛도 느껴지고 이 조합 괜찮네요!!

무생채와 조합하여 먹어 봤습니다.

 

무생채가 아삭 거리고 적당히 시큼한 게 맛있습니다.

 

와사비도 얹어 먹어서 코를 톡 쏘는 맛이 좋았습니다.

안심 수육을 먹다가 야채도 먹어주니까 맛있습니다.

 

슴슴한 맛이지만 식감이 너무 좋습니다.

수육을 먹다 보니 막국수가 나왔습니다.

 

메밀집이란 이름답게 막국수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제일 먼저 비빔 막국수를 먹어봐야겠습니다.

비빔 막국수를 먹기 전에 야무지게 비벼줬습니다.

 

이쁘게 플레이팅 된 음식을 섞으려고 하니 마음이 아프지만 후다닥 섞었습니다.

야무지게 섞은 비빔 막국수입니다.

 

섞고 나니까 더 군침 도는 비주얼이 됐습니다.

 

새콤한 향이 나서 더 침샘이 폭발하는 것 같습니다.

바로 비빔 막국수를 한 입 먹었습니다.

 

새콤한 소스의 맛과 메밀의 맛이 잘 어울리고 맛있습니다.

 

맛은 있는데 특별한 맛은 잘 못 느껴서 웨이팅을 하면서 먹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 간장 막국수를 비벼줬습니다.

 

비빔 막국수처럼 양념이 있는 게 아니라 바닥에 간장이 있어서 대충 슥슥 비벼줬습니다.

간장 막국수를 비비면서 향을 맡는데 고소한 향이 코를 찌릅니다.

 

참기름 향 같은데 너무너무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로 간장 막국수를 야무지게 한 입 먹었습니다.

 

고소한 맛과 간장 소스의 조합이 굉장히 맛있습니다.

 

새싹의 향긋한 맛도 간장 막국수의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줍니다.

 

간장 막국수 혼자 후루룩 다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간장 막국수 강추합니다.

막국수를 먹다 보니 트러플 감자전이 나왔습니다.

 

이건 음식이 나오면서 향이 정말 진하게 나는데요.

 

'나야, 트러플'이라고 말하면서 음식이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감자전 스타일은 강판에 갈아서 하는 스타일이 아닌 감자를 채 썰어서 만든 스타일이네요.

트러플 감자전을 먹기 좋게 잘라줬습니다.

 

자르면서도 트러플 향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감자전에 올라간 치즈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바로 트러플 감자전을 한 입 먹었습니다.

 

바삭한 감자전 맛과 치즈가 잘 어울렸고 트러플 향이 향긋하게 나서 맛있습니다.

 

이 메뉴는 막걸리랑 먹으면 정말 맛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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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오늘은 잠실 송리단길에 위치한 메밀집에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이름에 메밀이 들어가서 그런지 간장 막국수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른 메뉴도 맛있었지만 가장 인상 깊은 메뉴는 간장 막국수네요.

 

개인적으로 다음에 다시 방문한다면 각자 막국수를 먹고 사이드로 감자전 하나 먹으면 딱일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리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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